트럼프가 다시 미국의 대통령이 된다 ? 대선출마와 전망에 관한 견해

2023. 11. 17. 13:45이슈

트럼프가 미국대선에 나오는것은 기정사실 ! 과연 될것인가 ?

 

2020년 미국대선에서 바이든이 트럼프를 꺽고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코로나 여파로 인해서 많은 혼란한 시기를 겪으며 미국의 대통령은 왠만하면 재선까지 하는것이 전통이었는데

그것이 깨지고 트럼프가 낙선하게 되었죠

많은 사람들이 충격을 받기도 하였고 한편으로는 당연하다는 얘기도 나왔습니다.

트럼프 개인의 언행이 과격한 면도 있었고 무수히 많은 논란을 일으키는 장본인이기도 하였습니다.

 

2020년 대선에 떨어지면서 트럼프는 투표가 부정 투표였다라는 말도 하였고 선거에 불복하는 입장을 내비쳤었습니다.

백악관에서 비킬수 없을것이다라고 주장까지 하였습니다만 결국에는 임기가 끝나면서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게 되었었죠

어찌보면 트럼프다운 행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본인의 지지층이 포기하지 않도록 하면서 본인의 대통령선거 재출마에 대한 가능성과 지지를 남겨둘려고 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잠깐? 대통령하다가 떨어졌는데 또 대통령 선거에 나갈수 있다?

우리나라의 입장에서는 대통령임기가 끝낫는데 다시 대통령에 출마할수 있다고 ? 라는 궁금증이 있을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경우는 5년 단임(한번) 만 할수 있는 정치구조이며 미국의 경우는 대통령임기 4년에 재선(두번)까지 할수 있는 선거구조입니다.

따라서 처음 대통령에 취임하고서 4년이 지나면 중간결산 느낌으로 계속할것인지 다른 인물을 대통령으로 올릴것인지를 투표하는 과정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한번의 임기만 하고서 선거에 떨어졌기때문에 한번더 4년의 대통령 임기를 더 할수 있는 기회가 있는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선거에 떨어진 이후 꾸준히 대통령 선거 출마를 빌드업 하였습니다.

2020년 대선당시 득표율차이는 ?

1.조바이든(민주당) : 대선에서 바이든은 전체 유권자의 51.3%의 득표율을 차지했습니다.

2.도널드 트럼프(공화당):트럼프는 전체 유권자의 46.8% 득표율을 얻었습니다.

 

이런 선거결과로 볼때 큰 차이라고는 보기힘든 결과 입니다.

당시에는 트럼프가 코로나 대응에 실패해서 지지율이 한참 떨어진 입장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이정도 득표율이었으면

재선에 실패한것은 정말 아까운 결과라고 할수 있겟습니다.

 

다음대선일자는?

다음 대선일자는 2024년 11월 5일(화요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이긴 승자는 다음해 1월달즘 취임을 시작해서 임기를 시작할것입니다. 미국의 대통령 임기는 4년입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의 선거 출마 불투명설

미국의 조 바이든 대통령은 역대 대통령중 나이가 가장 많은 인물입니다. 출생연도가 무려 1942년이죠.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었을때에도 트럼프가 대통령중 가장 고령이라고 하였는데 이런 트럼프도 1946년생이죠

문제는 조 바이든의 건강악화설이 있습니다. 루머인지 스캔들인지 정확하지는 않지만

바이든 대통령의 공식석상에서 보여준 모습들을 보면 정말 치매아니야 ? 괜찮을까 하는 생각이 저로써도 자주 들었죠

하지만 이런 불안함을 재치고 건재함을 과시하면서 출마선언을 하였습니다.

이로써 공식적으로 트럼프와 바이든의 양강구도가 펼쳐질것으로 보이네요

트럼프의 기막힌 행보

2023년 8월 24일 트럼프는 대선당시 선거에 개입하기 위해 고위당국자를 협박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이에 구치소에 들어가는 절차인 머그샷을 촬여하였고 촬영후 20분만에 보석금으로 나왔다고 하는데요 

눈을 부릅뜨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근데 여기까지 보면 불명예 스럽고 패배하고 있는 느낌이지만 !

천재적인 트럼프가 가만 있을리가 없겠죠?

나오자 마자 자신의 머그샷으로 된 굿즈를 판매합니다.

3주만에 200억이 넘는 수익을 거둬버리죠 ;;

정말 어나더 클라스를 입증하는 난사람인것을 증명해버립니다.

현재 지지율은 ? 누가 다음 대통령이 될까?

현재 여론조사기관에서 10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대선이 치뤄질 경우 누굴뽑겠는가에 대한 결과로 

51%의 참여자가 트럼프를 뽑겠다고 대답하였고

49%의 사람들이 바이든을 뽑겠다고 대답하였습니다.

트럼프가 2%가량 우세한 지지율을 보여주고 있지만 그 차이가 미세하기 때문에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알수가 없겠습니다.

 

누가 대통령이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대선이 1년정도 남은 시점에서 제 3의 후보자가 나설수도 있습니다.

트럼프가 싫어서 바이든을 찍는다

바이든이 싫어서 트럼프를 찍는다는 사람들이 있을정도로 차악을 뽑겟다는 여론이 있습니다.

이는 어느 후보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뜻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후보자가 나올수도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초읽기이지만 대통령이 많이 나온 정치가문인 클린턴에서 후보가 나온다는 추측도 있습니다.

 

바이든은 현재 이스라엘과 하마스, 그리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등으로 지출도 많고 강력한 리더쉽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런 쉽지않은 세계정세속에서 세계경찰을 자청하고 있는 미국의 대통령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 판도가 크게 바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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